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음식물이 버려지는 양


하루 2만 165톤, 연간 기준으로는 548만 톤, 한국에서 버지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입니다.
이는 전체 생활폐기물 중에서 30%의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비료나 사료, 퇴비나 에너지 등으로 재활용되기에는 너무 많은 양의 음식물이 버려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버려진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우리는 매년 1조960억원 정도의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이에 널담은 버려지는 부산물을 최대한 줄여서 음식물 쓰레기 배출 감소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2. 생각의 전환


널담은 병아리콩으로 가공하여 아쿠아파바라는 최적의 계란 대체재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 과정 중에서 병아리콩을 삶는 과정이 들어갑니다. 다만, 삶고 난 뒤에 병아리콩 찌꺼기가 일부 생성이 되었습니다.
이에 남은 병아리콩 찌꺼기가 버려져야 하는 상황을 보며, 오랜시간 고민해왔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삶고 남은 병아리콩 찌꺼기를 활용하여 업사이클링 푸드를 만드는 방향으로 고민했고,
이에 수 많은 테스트를 거쳐 병아리콩 찌꺼기를 고소한 맛과 영양까지 챙긴 형태의 푸드로 업사이클링 해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병아리콩 찌꺼기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과 응용 원료가 탄생하게 됩니다.

3. 널담의 푸드 업사이클링 제품

널담 병아리콩스낵, 마들렌, 파운드 등

널담은 꾸준히 푸드 업사이클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널담의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입니다.
건강하고 환경에도 좋은 제품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입니다.
널담을 지켜봐 주세요.